여전히 졸전하느라 바빠요. ㅠㅠ 난 틀렸어라는 생각이 불쑥불쑥들지만 그래도 꾹 참아야겠죠. (하지만 대신 남자친구를 괴롭히고 있습니다. 미안 ㅠㅠ 당분간 나의 샌드백이 되어줘...ㅇ<-< ) 어차피 땅파봤자 나오는 건 하나도 없는데, 앞만보고 가고싶은데 힘드네요. ==;
심야의 번화가는 무섭다는걸 새삼 느꼈습니다. 술, 고함소리, 번쩍거리는 간판... 평소 귀가보다 한시간 늦어진 것 뿐인데 참 거리 분위기가 흥청망청하네요. (내일이 휴일이라 그런가?) 이, 일찍다녀야지;;